안녕하세요 아방스입니다.
12월말 다중계정 관련 공지를 한적이있습니다.
같은 아이피로 접속되어 쓴글들이 보여서 내린 조취였습니다만.
목케이님과 보로마루님님은 친구관계이며 같은 같은 공유기상에서 PC/휴대폰으로 로그인해서 글을 써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창조도시&네코데브에서 보로마루님의 글들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공지땐 좋은 소식으로 만나기를 바라며 이상 줄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방스입니다.
12월말 다중계정 관련 공지를 한적이있습니다.
같은 아이피로 접속되어 쓴글들이 보여서 내린 조취였습니다만.
목케이님과 보로마루님님은 친구관계이며 같은 같은 공유기상에서 PC/휴대폰으로 로그인해서 글을 써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창조도시&네코데브에서 보로마루님의 글들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공지땐 좋은 소식으로 만나기를 바라며 이상 줄입니다.
첫번째 다중계정 사용건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서 사과문을 올렸으면, 언론플레이는 동일하게 면죄가 되어야됩니다.
왜냐면 언론플레이다 라는 명분이 '한 사람이 언론을 만들기위해서 다중계정을 썼다'라는것을 전제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친구가 써준게 언론플레이다 라고 하시는것이면 아방스에 있는 모든글에 친한사람이 좋은말 해준 글을 전수검사하셔야합니다.
두번째. 친구가 쓴것 외에 본인이 직접 나는 누구이고 어떤 이유에서 이런 쪽지를 보냈다 라고 구체적으로 말한 댓글이 있는데. 그것은 본인의 해명댓글 이지 언론플레이가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도 본인이 해명할 자유조차 없다는 것은 아방스의 법이 과도한것이죠.
세번째, 사이트에서 다른사이트 운영자가 다른이름을 쓰지말아야 한다는 규정도 법도 없거니와, 당시 분명히 나는 운영자인데 좀 사이트에 와서 보시고 판단하고 활동해달라고 한것이 쪽지내용이었습니다. 아이디를 다르게 쓴것이 문제라면 여기에 가입해있는 모든 사람들 아이피 조사하시고 타 사이트에 중책인지 대조하셔야합니다. 현재 그렇다면 아방스의 운영자나 운영자에 준하는 힘을 행사하는분이 창조도시에 가입되어있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분들이 아방스에 우호적인 댓글을 달았는지 아닌지 습작님이 증명할 수 있나요. 애초부터 이 것은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여기에서 댓글이나 기타등등을 통해서 타 사이트에 우호적인글 남기는 분은 전부 조사하셔야합니다. 여기나 창조도시나 실명인증을 요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즉, 이메일만 있으면 누구나 그냥 아이디 만드는것 쉬운곳들이죠. 그런데 갑자기 규정이 실명인증에 준하는 사이트처럼 바뀌는것은 적법한 절차에의한 판단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게 문제라면 지금 규정을 정비하셔서 타 사이트의 운영진은 가입할때 그 사이트에서 쓰는 닉네임을 써야하고, 또 본인 사이트에대해 안좋은 이야기가 오가는 게시물에도 사이트 옹호하는 글 남기지 말아야한다고 정해주세요.
솔직히 창조도시 2014년 익명화 시절에 역시 창조도시 내에서 아방스 관련 이야기 나올때 거기에 아방스 옹호하는 사람들 있었는데요, 그 분들은 그럼 습작님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나는 하지않았다"라는것과 증거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언론플레이 라는것 자체가 분명히 아이디를 조회하고 이전에 쓴 댓글들 모두 조사해서 대조를 하셨는지 모르나 그걸 그동안 모르고있었던건 그게 크게 문제가 안됐다는 반증입니다.
또한 목케이가 누구냐 하는것은 사실 http://avangs.info/free_board/69802 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2010년에도 대놓고 이런글을 써서 친목도모하자고 할만큼 누군지 딱봐도 명확한 사람인데. 지금와서 갑자기 그러는것은. 제 판단에 언론플레이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그냥 한글화를 어떤식으로든 습작님과 모쟁님 등등이 작업하는데 그보다 빨리낸것에 대해서 기분나쁘셨던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푸는건 도리가 아닙니다.
네번째, 제 생각은 결론적으로 습작님과, 또 습작님과 친하시면서 아방스의 운영방향에 대해서 압력을 행사하시는걸로 보이는 몇몇 분들이 저희에대해서 불순한 경쟁심이 있고, 그것이 트위터에서 공공연하게 뒷이야기(사실 앞이야기)로 오가는걸 제가 직접봤고, 그 분들은 면면을 살펴보면 저희 사이트에 운영방침 바꾸라고 요구하다가 안받아드린후에 가신 몇몇분들인데. 그 분들이 아마도 그냥 저희가 하는게 다 싫어서 생긴 문제가 이 문제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즉, 공적영역에서 구체적인 법이나 규정에 의한 처리가 아니라. 사적인 감정이 개입된 처리라는게 저의 생각이고, 여기에 대해서 과연 냉정하게 반박하실 수 있으면 해주세요. 저는 토론에 응할 용이가 있습니다.
저는 아방스와 창조도시 간에 굳이 사적감정들을 올리면서 싸움을 부추기는 류의 그런 사람들에 왜 아방스의 관리자인 습작님이 같이 동조를 하고있는지 사실 안타깝습니다만.
그냥 법이나 공공의 것들 같은 불필요하고 객관성이 없는 일들을 붙이면서 명분을 찾으시기보다는, 싫었다고 하시는게 더 깔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방스에 자주 어떻게 돌아가나 보러 오지만 거의 글이나 댓글 안남기는것은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의 분리에대해서 존중하기때문입니다. 즉, 아방스에서 자유게시판에서 뭐 창조도시가 꼴이 이상하다든가 하는 개인적의견들과 그에대한 댓글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거부감 없습니다. 왜냐면 그건 개인의 의견이고 개인의 견해이므로 존중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경우는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 운영자님께서 개인적인 감정을 공적영역으로 끌어오셨기때문에 자꾸 마찰이 생기고 충돌이 나는 것임을 습작님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굳이 정말 공공의 영역에서 적법한 처리분이라는걸 이야기 하고자하시면 그것에 대해서 명확한 근거와 증거를 제시하시고 사람들이 판단할 수 있게 해줘야하겠죠.
요즘제가 트위터에 가입해서 활동하면서 참 많은 분들을 만나서 하나씩 정정하고 있는데요. 결국 그 씨앗은 어디인가를 생각하면 참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입니다.
과연 언론 플레이를 하는게 누군지 다시한번 깊은 고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말 그대로 언론플레이 덕에 곤욕을 훨씬 더 많이 치룬곳이 바로 창조도시 이니까요.
제가 다시한번 정중하게 말씀드리건데. 절대로 일부회원들의 압력에 굴하는 운영자가 되지 마시고.
사이트를 더 많은 분들이 오는 유저를 위한 사이트로 가꾸시는데 힘써주시길 기원합니다.
일단 습작님이 아니라고 하시면 그렇게 알겠습니다.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진것은 그냥 단순한 의심이나 이런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데는 두가지 큰 계기가 있는데요.
하나는 목케이회원 처분건 재공지에 대한의문 이었습니다.
습작님이 그 공지에 이야기하시기를 이 문제애대해서 공개하라는 사람들의 요청이 있어서 재공지한다고 쓰셨죠.
유저들의 요청일 수도 있지만. 보통 제가 오랜동안 사이트 운영해봤지만 일반적으로 그냥 사이트 이용자들은 이런것에 별로 관심이없죠. 뭔가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는 분들이 이런문제를 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의 습작님 공지를 보고 누군가 습작님에게 그 건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공지하는 일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한 분들이 있었다고 짐작한것이 첫번째입니다. 굳이 재공지 까지 올리면서 그러니까 올려야할 이유는 분명 없었다고 보여졌는데 그게 실제로 일어났으니까요.
보시는바와같이 여전히 트위터에는 그 당시에 습작님을 향한 여러가지 트윗들이 그대로 있고. 저는 이것들을 전부 수집해뒀습니다. 그 뒤에 지우시고 한게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증거수집 100% 다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기가막힌타이밍에 재공지가 올라왔죠.
![]()
1. 재공지건
재공지는 기본적으로 그 이전 공지가 부실했기 때문에 진행한 것입니다. Roam님의 건이나 기타 다른 다중 계정 관련 공지사항을 보면 왜 다중계정으로 의심했는지 관련해서 본문내 내용을 기재했었습니다만, 해당건과 관려된 공지는 그 내용을 제가 실수로 누락한 상태였습니다. 정확히는 스샷을 잘못찍었고 본문내 텍스트 역시 그부분에 대한 서술이 미흡해서 제가 정말 뜬금없이 관심법이라도 사용한양 작성되어 있었죠.
그런 와중에 관련해서 정말 동일인 맞느냐는 멘션이 들어왔고, 그래서 IP 네자리가 동일하는 멘션을 보낸적 있지요. 그랬는데 위와 같은 멘션이 추가적으로 달려서 아, 내가 공지를 잘못적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재공지 하였습니다.
재공지에는 그런 의미만 있을뿐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아마 그 이전공지에는 억측아니냐는 댓글도 잠시 달려서 알람이 온 상태였고, 재공지 이후 해당 댓글이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기도 했습니다.
2. 마음대로 하라 건
마음대로 하라고 한 건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대로 하라고 했거든요. 아마 이 공지건 이후의 일로 알고 있습니다. 한동안 탐라가 아방스에 악의적인 서술이 나무위키에서 자행되었다고 시끌벅적했거든요.
문의의 요는 나무위키에 정정신고를 할지, 아니면 공론화 시킬지 묻는 이야기였고 이걸 말려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도 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아방스 외부의 사건이라정말 편할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아방스에 딱히 글이 올라오거나 하진 않아서, 그럼 뭐 위키에 정정 토론이나 올라가고 말았겠거니와 하고 신경을 끄고 있다가 3일뒤 이상한 이야기들을 듣기 시작하고 아래와 같은 경과입니다.
해당건과 관련해서는 사실 엮이고 싶지도 않았기에 트윗도 한글자 하지 않고 있었는데, 해당건 관련 문의가 DM으로 와서 정말 편하실대로 하시고 문제 만들어 질 것 같으면 아방스님과 상의해서 결정하시라고 한발 뺐습니다. 안그래도 이번 공지건과 관련해서 저는 건의 게시판과 연동해둔 메일로 알람이, 트위터로도 알람이 아방스에서도 알람이 울려서 아주 재미있고 신나는 유쾌한 경험을 한바탕 했는데 척보기에도 엄청 피곤해 보이는 사안이 또 택배처럼 배달되어서 말이죠.
왜 나무위키랑 관련된 건으로 일이 생겨서 그거 문의한다고 들었는데 그 뒤로 DM은 제게 전부고 저는 왜 갑자기 첩자 이야기에 아방스님 사과 등등 솔까 뭔소린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금에 와서 하나같이 정리가 되는걸 보니 이젠 알겠네요.
3. 한글화 언급건
한글화에 대해서 언급한 건은 목케이님의 아방스내 주된 활동이 셋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한글화 관련된 건이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는 일반 회원을 가장해서 창도와 관련하여 언플을 한 것이고,
두번째는 창도의 한글패치가 공개된 이후 제가 작업하는 한글패치는 어쩔 거냐는 문의성 게시글마다 댓글로 언플을 한것이고,
셋째는 회원들에게 직접 부운영자임을 밝히고 창도로의 영입 의사를 물은 건이지요.
그중 세번째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활동이었습니다만, 그로인해 첫번째와 두번째가 일반인 코스프레로 전락한 것이 문제입니다.
4. 자의적 판단건
본인손가락으로 자신이 창조도시의 부운영자임을 밝히시고 그것이 수취인의 쪽지공개로 드러났는데 이것이 어찌하여 자의적인 판단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무런 증거도 없이 제 맘대로 일반회원인척 홍보 활동하시는 목케이님이 사신지님이시다라고 한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목케이님이 조용히 활동 하셨다면 창도에 우호적이신 분의 일반 활동으로만 알고 그냥 넘겼겠죠.
제가 그런걸 어찌 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본인 손가락으로 타이핑을 해서 나 사실 창도 부운영자다라고 밝혔잖아요?
솔직히 오비이락이라고 제가 아방스 관려해서 창도에서 활동하려고 한다면 오해나 의심의 여지가 가지 않도록 문제되는 사안은 미리 차단하고 활동해야 하는것 가아닌가요? 이를테면 제가 창조도시에서 만약 아이디만들어서 활동하려면 제 닉이 습작이 아니고, 일반인들은 제가 누군지 알수 없는데다가, 제가 아방스 관리자가 아닌 아방스를 좋아하는 일반 회원인 척하는 댓글을 작성하려는 경우 당연히 그 후 사태정도는 예견을 하고 댓글을 달때마다 '저는 아방스의 습작인데요. 저의 견해는 그렇습니다' 라고 써야할 의무가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무님께서서 아방스내 활동을 자제하셔왔고, 저도 타 커뮤니에서 활동을 자제해온 것 아닙니까? 그러지 않고 활동을 하셔서 지금 이꼴 아닌가요? 그렇지 않다면, 알바써서 리뷰 조작하는거랑 다를바가 뭡니까?
5.
그외의 내용들에 대해서는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컨닝을 해도 들키지 않으면 죄가 아니라는 이야기 같은 것도 있는 듯 하고...
일단 해당 DM 보내신 분께서 익명으로 활동하신 듯 한데, 당사자가 궁금하시다니 그쪽에 직접 밝혀 달라고 요쳥하겠습니다.
서로 연락되시면 알아서 해결 부탁드립니다.
중간에 껴서 정말 말이 아니네요.
분명 나무위키 건으로 들었는데 정작 실제로 뭔일이 일어났는지는 알 돌리가 없으니 모르겠군요.
뭔가 또 해명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다면 다시 말씀해주세요. 모두 해결하도록 하죠.


저 댓글을 보고 더더욱 이분은 나는 이사람이다 라고 하는걸 캐치못하셨나요.
일단 제가 제기한문제를 예로들으면, 모쟁님께서 창조도시 가입할때 모쟁으로 가입안하시면 그게 모쟁님이 아닌건 아닙니다.
사이트가입에 기입하는 닉네임은 이름이 아니니까요.
그럼 저 댓글을 남길때 '이건 제게임은 아닌데 진짜 좋은게임이에요' 라고 하면 그건 거짓말하는 행위가 됩니다.
근데 그냥 이거해보세요 하는것은 거짓말은 아니죠. 그냥 본인게임을 홍보하기 부끄러워서 슬쩍 나다라고 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일반적인 습성에 기인한 행동' 입니다.
물론 저런것 하나하나 다 모쟁님이 마음에안드셨을것은 알지만. 증거로 첨부해서 제시하시기에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모쟁님이나 등등 분들이 그동안 정말 위키를 고치셨는지 아님 창조도시에와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 저는 알길이없습니다.
본인은 나는 그런일을 안한다고 말하시겠지만. 실제로 저는 위키나 이런데서 그동안 참 많이 당했습니다.
로암님건은 당연히 그 일이 극대화되서 터진 건 이지만.
분명 창조도시에도 무슨 사건이 있으면 은근히 비로그인이나 기타등등 으로 오셔서 한소리 하는분들이 있었죠.
저는 증거제시를 못하기에 그게다 모쟁님이나 기타다른분들이 했다고 말씀드리긴 힘듭니다.
근데 제가 만약에 심증을가지고 저건 모쟁님이 한거다라고 생각하고 그걸 적극적으로 트위터나 이런데서 알리면서 이분은 왜이러지? 자꾸왜 우리사이트 은근 까내리는일을 하지? 라고 하면 모쟁님 기분은 어떠시겠습니까.
이 문제는 간단치가 않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상호 안좋은걸 엮어서 의심하고자 하면 다 덮어씌우기가 쉽습니다. 즉, 제가 쪽지보낸분에게도 말했지만 이제부터 저희가 안한것도 저희가 한걸로 알려질것이다 라고 말했죠.
무슨말인고하니. 이제 뭐 어디서 아방스사이트 어쩐다하는 이야기나오고 하면 이제 모쟁님은 다 저희가 한걸로 의심할겁니다. 아니라고 말하실겁니다만. 그게 그렇게 안됩니다.
근데 증거가없는데 어떻게 그런걸 소문낼 수가 있나 하는게 제 입장인겁니다.
그동안 정말 창조도시 나가신후에 창조도시에 한번도 안와보셨고 익명화됐을때 한마디 안하셨다고 자부하실 수 있나요.
제가 믿을만한 납득이 가는 설명 가능하시나요.
못하십니다. 왜냐면 그건 아무도 모르니까요. 모쟁님만 아시는거고요.
그러니 이제 정확하게 아이피 대조해서 문제제기할수 있는 일들 외에 다른문제를 결부해서 저희를 욕하시면 안되는것이지만.
계속 트위터에서 욕하고계시지않습니까.
그건 어떤 증거에의한 비난이 아닐 그냥 싫어서 하는거라고 판단이됐는데.
제가 이런생각을 하는것에대해서 제 생각이 비논리적이고 말이 앞뒤가 안맞는건가요.
무슨일때문에 모쟁님이 저희에게 감정을 품으신지는 잘모릅니다.
그거야 개인적인 감정문제이고 판단이라서 자유의지 존중합니다.
다만 그로인해서 저희는 너무 직접적인 피해를 많이 보고있다는게 지금 이 사건의 요지입니다.
이 문제를 무조건 우리잘못이고 모쟁님은 클린하다는 걸로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그거야 자유죠. 그리고 누구나 다 본인은 깨끗하고 잘못없다고 생각하는것 이해합니다.
저는 제가 클린하고 꺠끗하고 도덕적으로 옳은사람이라는생각 안합니다. 전그냥 실수도많고 그런 한 인간이죠.
하지만 골이 깊어졌다면 그건 단순히 오로지 다 제문제다 라고 하는게 개인적으로 좀 억울한겁니다.
위키건에 대해서도 시간이 맞는지 다시 체크를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결국 어찌됐든 지금은 온통다 저희가 뒤집어쓰는 입장인건 맞습니다. 위키에 기술된것중에 그냥 일반작성자든, 아니면 그냥 무슨의협심이 있든 아님 재미로 했든 그동안 창조도시위키내용도 참 악의적으로 많이 수정됐었죠. 그 모든것들 일일히 다 저희가 누군지 확인하고 대조하지않았던 이유는. 다시 말씀드리자면 위키는 애초에 아방스나 창조도시의 권한밖이라서 다른의견이면 다시 정정하고 하는 서로 수정이되는 기능입니다.
그런 기반이 있는 것인데 그 쪽지 받은후로 저는 지금부터는 물론이고 이 전의 모든 아방스위키 안의 내용들 다 검수해보시고 아마 다 저희에게 덮어씌울거라는 생각 했습니다.
그건 제가 창조도시에 망했다 몰락했다 하는 악의적인 내용 기술한게 다 모쟁님이라고 하는것과 같은겁니다.
무슨말인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동안 제가 입었던 피해는 다 제 탓이고 잘못해서 생긴것이라고 생각하실겁니다.. 즉 제가 욕먹는것 잘못해서 먹는욕이라는 생각하실겁니다.
근데 진짜 전부다 하나하나 내용을 다 객관적으로 검토해보고 판단 못하실겁니다. 그런 자료들 찾을수도 없고요.
다 끄집어내면 저희위키에 있는것도 정정해야할게 정말많습니다.
근데 그냥 둡니다. 왜냐면 어차피 이건 제힘으로 바꿀 수가 없거든요. 좀 수정하면 또바뀌고 좀수정하면 또바뀌고 분명히 위키를 계속 창조도시를 기이하고 이상한사이트로 남겨야한다는 의지를가진분들이 있었습니다. 그게 아마 모쟁님이 아니겠죠. 모쟁님 입장에서. 그렇죠?
근데 그럼 그게 누군가요. 누군지모르면 저도 그냥 의심가는사람 지목할수밖에 없습니다.
굳이 왜 서로 그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위키는 위키의 자정작용에 맡겨야죠.
여튼 그 창도에서쪽지보낸거 모쟁님은 아닌걸로 제가 파악을 합니다. 처음엔 모쟁님인가 했는데 여러가지 종합해보고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죠.
모쟁님이나 저희나 서로 다 작은 이쪽계통에서 취미활동 하는사람들인데 너무 감정적으로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쟁님 그래픽이나 게임들 가끔보고 꽤 수준높고 괜찮다는 느낌 받았고, 개인적으로도 사실 별로 모쟁님에게 사감은 없습니다.
그냥 단지 이런 일들이 사적감정의 경계를 넘는것같아서 제가 여기에 왔던것이죠.
이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회원의 포인트 변동에 관하여. | 2011.05.16 | 12243 |
|
회원가입방식 변경 안내. [보류]
36 |
2009.02.24 | 7439 |
|
회원가입 정상화 안내.
|
2011.11.09 | 9806 |
| 회원 영구 불럭 처리. 16 | 2010.08.27 | 8279 |
| 회원 가입시 메일 인증 제도가 추가되었습니다. 14 | 2010.02.24 | 7830 |
| 홈페이지 정상화 안내 3 | 2012.07.17 | 4061 |
| 홈페이지 정상화 되었습니다. 3 | 2014.11.09 | 665 |
| 홈페이지 일부 자료 다운로드 불가능 해질듯.... 61 | 2008.05.05 | 12592 |
| 홈페이지 일부 오류 수정 | 2012.04.17 | 6097 |
| 홈페이지 업데이트 소식 ^^ 17 | 2009.11.11 | 7952 |
|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 2015.10.28 | 185 |
| 홈페이지 공사중. | 2014.06.30 | 1632 |
| 홈페이지 공사 안내 15 | 2012.11.01 | 3134 |
| 홈페이지 개편 및 시스템 정비 작업 안내 | 2026.04.13 | 17 |
| 핫이슈 위젯 변동 사항 안내(2015.09.17.) | 2015.09.17 | 194 |
| 할인 감시탑 업데이트 안내(2013.11.27.) | 2013.11.27 | 1950 |
| 한글화 툴 자료실 이전 | 2010.08.20 | 8245 |
|
한글판 게임 게시판 게시물 작성 양식 추가 안내 (2014.12.05.)
|
2014.12.05 | 763 |
| 한글판 게임 Dragoness edge 2820 파일 교체(2013.07.24.) 5 | 2013.07.24 | 2202 |
|
한글판 게시판 변동사항 안내(2015.10.09.)
|
2015.10.09 | 2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