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 '1' |
|
|---|
| 원작자 | nununu |
|---|---|
| 원문판 | http://www.freem.ne.jp/win/game/8429 |
| 한글화 | 탄산커피(Ryuzaki) |
| 한글판 | http://tansancoffee.tistory.com/27 |
-
타이틀에 속았네 ㅋㅋㅋㅋ 이거 공포게임임 ㅋㅋㅋㅋ 이해하면 무서운류 -
?
진짜임 이거 서로를 생각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래서 마음놓고 하는데 분위기가 점점 이상해짐
-
?
완전 단편! 공포라기에 조금 ㄷㄷㄷ거리면서 한건맞는데 유리가깨지는둥..무서웠음..ㅠㅠ 근데 엔딩 두개다 쉽게봤는데
하나 안좋은 앤딩이 ? 있었자나요 딸기잼 툭툭.. 그거 상자열었을뿐인데 왜그런거에요?..ㅠ -
?
(본 게임에 관한 스포일러 성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이고 저도 정확히 100%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게임 시작 시점엔 이미 여주(치이?)가 남주(후니?)를 죽여서 상자 속에 넣어두었던 것 같습니다(정확히는 지난밤이라 할 수 있겠죠). 판단할 수 있는 몇가지 근거로는 메모, 나타났다 사라지는 글자들, 게임이 진행되어 가며 변화하는 사물들(무엇이 깨진다거나 피가 묻는다거나...), 신발장에 후니의 신발이 그대로 있던 점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중 발견하게 되는 메모의 순서는 역순인데요, 이것을 순서대로 읽어보면 모종의 갈등(?)이 있었고 그것을 얘기해보아야 겠다는 것으로 메모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그 얘기(?) 과정에서 치이가 후니를 죽인 것 같아요. 게임 중 나타났다 사라지는 글자들로 추측해보자면 아마 이대로 쭉 함께 하고 싶다는 치이의 광적인 집착이 그 원인이 아니었나 싶네요. 정확한 정황은 잘 드러나지 않지만 치이가 부모와 떨어져 자신과 이렇게 사는 것에 대해 후니는 모종의 회의(걱정?)를 느꼈던 것 같구요. (이러한 점에서 서로를 끔찍히 생각하는 둘의 이야기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물론 둘의 마음?행동?에서 느껴지는 뉘앙스의 차이는 조금 있지만...^^)
그리고 진행 중 변화하는 사물들은 사실 간밤에 후니와의 갈등에서 이미 벌어졌던 일이지만 치이의 인식 속에서 받아들이지 않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네요(간밤에 싸워서 부숴지고 피가 묻고...). 그리고 신발장을 열어보면 후니의 신발이 그대로 있죠. 그걸 보면 후니가 외출(대학교?)했다는 치이의 말도 신뢰할 수 없게 되죠.
해피엔딩(?)의 경우는 진실을 마주하는 것을 회피하고 혼자 자의식 속에서 후니와 영원히 함께 한다는 결말 같아요. -
http://blog.naver.com/been156423/220505048385
제가 보았던 해석 중에서 제일 그럴 듯 한 해석입니다. 참고하길 바랄게요. -
하코는 일본어로 '상자'입니다. ㄷㄷ
-
그림이 귀여워서 플레이 했는데 ~ 귀여운 그림뒤에 그런 무서움이 ... !!!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갑니다 !~!~!♬
| RPG Maker RTP (알만툴 런타임 패키지) |
| 한글판 게임 게시판 이용 안내 |
| RPG Maker, Wolf RPG Editor 등 한글화 강좌 관련 정보 링크 |
| Wolf RPG Editor(우디타, 울프툴) 한글판 게임 실행 방법 |
-
9th Existence
-
미드나잇 신드롬
-
Witch's Heart -아름다운 꽃과 악마의 저주- 완결편
-
공포게임 슈퍼 울트라 우사기(토끼) 러쉬 비공식 번역
-
승방의 칸타렐라
-
용사의 선택지가 이상해 [완전판]
-
아베오니(阿部鬼) ver 3.12
-
As usual.
-
랭커스터 저택의 저주 한국어판 (The Curse of Lancaster Manor)
-
빨간 모자와 붉은 기억
-
Classmates
-
하르트의 고행 (Hart's Toil)
-
별은 매달리고, 모래는
-
바보 라나 (Idiot Maiden)
-
살과 피, 그리고 콘크리트 (Flesh, Blood, and Concrete)
-
카논이 엮는 이야기
-
렘넌스: 잔해물들 한국어판 (Remnants)
-
SHTDN (셧다운)
-
키노코눈 (きのこぬん)
-
토이박스의 꿈 속에서
-
ZENO Rem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