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을 인간이라 정의하는 것은 무엇인가? 」
「 인간의 영혼을 지닌 사이보그라도 단지 고철 덩어리에 불가능한 것인가? 」
사이버 펑크 SF 를 기반으로 한 " 데우스 엑스 마키나 " 가 방금 데이타 베이스 작업을 끝내고
본격적인 스토리 라인에 따른 맵 배치와 이벤트 설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놉시스
과거의 기억을 잊어버린 사이보그 소녀 「 URAN 」.
자신의 이름도 모른 채 가명으로 살아가는 그녀지만, 그녀는 무의식 중에 전투 능력을 기억하게 되고
그것이 과거의 단편이라는 것을 깨닫고 진실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현상금 사냥을 위해 비 오염 지대의 에이브러햄 타운에 도착하자,
그녀는 동아시아의 고대 무술 「 태권도 」를 구사하는 청년 「 수호 」를 만나게 되고,
그는 목숨을 구해주었다는 이유 아래 그녀의 일행이 된다.
그리고 그들은 그녀의 과거를 찾기 위한, 「 폴라리스 」로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데이타 베이스를 제외한 완성도는 30% 정도.
갈 길이 멀었지만 첫 에피소드는 밤을 새서라도 만들 생각이니 빠르게 완성될 것입니다.
ps. 「 미래 도시 」분위기에 맞는 칩셋을 소유하거나, 혹여 만들어 주실 분이 있으시면
디시인사이드 WOW 갤러리의 「 집돌아온돌쐬 」의 갤로그에 방명록을 남겨 주세요.
* 이 게임을 「 총몽 」의 작가 Yukito Kisiro 화백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