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년전...
어느 한 마을에서 게이트가 나타났다...
그 게이트안에서 나타난사람은 마계의왕...아르쉘...
그 마을사람들은 마법을 조금사용하기때문에 사람들은 마기를느꼇다.
하지만 그것도잠시...
아르쉘뒤에있던 마법사가 주문을 외우자
그 마을주변에서 투명하고 커다란보호막이 생겨났고
전문마법사들은 각각의주문을 외워서 아르쉘에게 마법을 썻지만 그것은 불가능했다...
아니...불가능 그 자체 였다....
하늘에서는 가고일들이... 지면에선 뱀파이어가 날뛰었다...
14시간뒤....
그 마을은 흔적을 거의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되자
갑자기 하얀로브를 입고있는 마법사가 주문을 외우자 아르쉘은 힘을 도저히 쓰지못했다...
그리고 또 다른주문을 외우자 아르쉘은 고통의몸부림읖 치기시작했다..
그 주문은 마계의왕을 봉인시키는주문...
이주문을 외우게되면 이봉인마법주문을 외운사람또한 죽게되는 주문이었다.
"머...머야!!!이빛은!!!"
"마계의왕....이제끝이다!!"
"않되!!!인간계를 정복하겠다는 내 꿈 하찮은 인간 마법사한테 당하다니"
아르쉘은 그 자리에서 봉인을 당했고 그 봉인주문을 외운 마법사는 피를 토하면서그 앞으로 쓰러져 숨을 거두었다.
아르쉘이 봉인당한지 3000년이 지나고....
그다음이야기는다음에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