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올린 월드맵 재탕하기와 급하게 한 설정

by 레스트 posted May 10,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때 아방스 공사 때문에 맵게가 사라졌을때, 자유 게시판에 투척했던 걸 


다시 짤을 만들어서 투척합니다...당시 200k바이트 라서 그림 하나 올렸는데 지금 2메가라서 다수로 투척...






12번  맵은  칼날땅입니다. 


오래전에 대규모 폭발에 의해 갈기갈기 찢어졌다는 것이 설정입니다.


대략 고대문명이나 신마의 전투, 혹은 신검과 마검의 전투, 거대한 마왕의 봉인 때문이라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수천년, 혹은 만년을 넘을지도 모르는 오래전 이야기이기에 전설만 무성합니다.


정 중앙, 포인트가 있는데 그곳에는 거대한 기류때문에 들어갈수 없습니다. 현생 생물중에 용종을 제외하고는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모릅니다..라는 좀 거창한 발설정..


(네 귀퉁이의 사각틀은 맵 위치 파악을 위한 것이니 신경쓰지 마세열... 사이즈는 500X500 )

2 east sward land.jpg



( 맵 좌남측에 보이는  것이 포인트 )


상당히 북쪽이기에 나무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대륙설정이기 때문에 남극보다 춥습니다. (지구와 반대...)





3번  맵은 북새 땅입니다. 


실질적으로 생명이 거주하는 가장 북쪽이며, 가장 추운 대지 입니다. 


아이스 트롤, 요정, 인간등이 거주하며, 아이스 트롤과 요정은 오래전부터 전쟁중입니다. 

이곳의 인간들은 바이킹과 유사하며, 고대 마법의 언어로써 마법을 구사합니다. 

그들은 말이 곧 마법이라 믿기때문에 과묵하며, 자신의 본래 이름을 평생 발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름을 안다는 것은 세계 어디에 있거나 대상에게 마법을 구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흔한 설정.)


3 north burd land.jpg



인간들은 아이스 트롤과 요정들과 중립을 유지하며, 주된  식량은 사냥 - 더운피를 지닌 아룡종을 사냥합니다.

아룡종은 용의 사생아라고 불리는 퇴화한 용이며 북쪽에 거주하는 것은 대부분 화룡입니다. 스스로의 화기를 조절할수 없기 때문에 차가운 지방에 있는 것이죠. 따뜻한 지방에 가면 펑 터집니다. (왠지는 모르지만 칼날땅에는 없습니다. 고대의 일과 관련되어 있는듯? 이라는  발설정.)



4. 눈꽃섬


북새땅 오른쪽에 있는, 조금더 북쪽에 있는 섬입니다. 실질적으로 인간이 거주할수 없습니다. 


다만 아이스 트롤과 요정들이 여전히 격렬히 싸우고 있습니다. ( 북새땅이 의례적 공방이라면 이곳은 난전수전공중전입니다. =ㅅ=; 왜냐면 양측의 가장 중요한 도시가 이곳에 존재하며, 그 도시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도시를 두고 서로 점령과 후퇴를 반복하는 것이죠. 서로의 신념이 다르기에 공생이 불가능하다고 여깁니다. 서로.)



4 snowgrass land.jpg



트롤어로, 도시의 이름은 - 이리에르반 (방금 지은 발 설정...-_-;) 이며, 아이스 트롤의 신이 이곳에서 사멸했습니다. 그들 신은 파편이 되어 흩어지고 신성은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됩니다. 그리하여, 이 도시는 트롤의 언어로 이리에르반이라고 불리며, 이것은 신의 대지 라는 뜻입니다.


엘프어로, 도시의 이름은 - 엘 리브나 이며, 엘프의 여신이 최초로 내려왔다는 도시입니다. 당시 이 섬은 따뜻한 지방에 있었습니다. 오랜세월 북상하여 북쪽에 이른 것이지요. 엘 리브나, 그 뜻은 여신의 은혜입니다. 우리와 어순이 같기에 엘이 여신을 뜻하는 것이지요. 남신은 엔 이라고 부릅니다. (서로 부부이며 오래전에 헤어졌습니다.라는 그냥 구전 전설이 있음)


하지만 최대의 아이러니는 두 종족의 성지이지만, 도시는 그들보다, 심지어 그들의 신보다 오래되었다는 것입니다. 

용들이 도시의 건설자를 알고 있다는 소문이 있기는 합니다만, 사실상 도시의 건설자들이 누구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신을 제외하고.)

(더군다나 북상하여 만년설이 쌓여 도시는 얼음에 갖혀있음으로, 엘프와 트롤을 제외하고는 도시의 위치를 아는 종족은 거의 없습니다.)



5. 외딴섬


이 섬이 실제적으로 가장 북쪽이며, 북극입니다. 


세개의 큰 섬과 아래로 뻗은 제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너무 외진곳이기 때문에 인간 세계에서는 미지의 땅이며 존재를 모릅니다. 


엘프와 트롤들은 이 섬의 존재를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늙은 용들이 눈꽃섬을 지나 북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본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 일생의 한번 용을보면 이후 1000년동안은 볼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용이 실제하지 않다고 여기는 종족들도 많이 있습니다.)



5 lonely island.jpg


(막간에 구상하는 용의 설정. -_-;

크고 아름다운 것이 늙은 용입니다. 

이 설정에서, 용들은 늙어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며, 늙을수록 몸이 유연해지고 몸은 광택이 나며 눈부신 광채가 납니다.

심지어, 늙어 죽는 순간이 가장 똑똑하며 신체적으로 최고조에 이릅니다. - 물론 종의 따라 다르지만 - 대략적으로 화룡은 지룡에 비해 3배 강하다는것 왜냐면 붉은 색이니까...

그리고 용은 죽으면 다시 새끼로 살아납니다.......걍 불사조 짝퉁.)


그러니까 왜 늙은 용만 외딴섬으로 가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늙은, 고대의 비밀을 아는 소수의 트롤, 엘프 현자들은 외딴섬이 용의 무덤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들은 은밀히 이 섬을 용의 무덤, 용의 섬이라고 부릅니다. 


(용이 다시 부활한다는 것을 알리없는 인종들이 이지만, 용의 무덤이라고도 합니다. 용이 들으면 화를 낼까요? )


:-( 어쩌면;



6번 맵은 북 별솥 땅입니다.


별은 하늘의 별을 뜻하고 솥은 솔나무 방울,  솥 입니다. 


이 대지는 추위에 강한 소나무가 끝없이 분포되어 있기에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건너왔다는 고대의 종족들이 이곳에 터를 잡았었습니다. 그들은  곧 행성의 기후에 적응했고, 그들은 거주지를 바다로 옮겼습니다. 이후 수천, 수만년동안 그들은 진화했고 전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곧,  그들은 인어종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 다시한번 인어족에 대한 설정을 끄적입니다...; 이들 종족은 인간과 같은 다양한 심정을 가지고 있고 실제적으로  바다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인간 항해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인어해적입니다. 왜냐하면 이들 인어해적들은 잠수함마냥 바다 밑으로 다니며, -_-; 갖가지 바다 생물들로 무장했기 때문입니다. 

천만다행으로, 인어는 문서약속을 중요시 여기며 그들은 고대의 인간황제와 계약하여 목숨만은 살려주기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배를 빼앗기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생존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포로의 이야기입니다. 전투중에 벌어지는 사망은 불가항력입니다. ... 그리고 전투는 언제 끝이날지 알수  없지요. 감옥에서 자다가 죽었다고 해서, 그가 포로였는지는 알길이  없습니다......-_-;;; )


6 island.jpg


별솥 땅에는 고대의 유적이 즐비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고대  도시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들은 거대한 얼음과 끝없는 소나무숲에 둘러쌓여 고요히 안식을 취하고 있지요...

이 고대 유적들은 더부분 네개의 꼭지점을 지닌 사각형으로 시작해서, 하나의 점으로 끝나는 건축물, 이른바 피라미드 형식이며, 이 끝에는 눈부신 백금과 고대의 은으로 만든 벽돌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소나무의 운해사이에서, 눈부신 빛이 대륙을 건너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에 유래하여, 이 섬의 이름은 별솥땅입니다. ㅡ_ ㅡ;;;



7번, 8번 맵은 중앙 땅입니다. 실질적으로 이 대륙의 중심에 위치한 대륙입니다.




서 중앙 땅에는  오크들의 나라가 있습니다. 이들은 여타 알피지와 같이 초록색 피부를 가지고 있고 매우 전투적인 생김새 입니다. (물론 멧돼지를 닮은, 그러나 코는 아님.) 물론 덩치도 매우 큽니다. 이들은 진흙목욕을 좋아합니다. 사냥을 좋아합니다. 약한자는 안됀다는것이 정의입니다. 이들은 거짓과 모략을 증오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들은 강자는 약자를 보호해야한다고 믿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들은 이 세계에서 가장 정의로는 자들입니다. 


그 일례로, 그들은 그들과 상관없은 전쟁 - 인간 귀족에 맞선 노예들의 반란에 가담했습니다. 물론 반란은 실패했고 무수한 인간노예들과 오크들이 죽었습니다. 이 대목은 그들이 사회적 약자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알수있게 합니다. 


7 west middle land.jpg



서중앙땅 남쪽에 눈이 없는 곳이 오크들의 나라, 


남쪽에 위치한 윗산과 아랫산은 오크신 로크와 루크의 산입니다. 고모로크와  루모루크 라고 불리웁니다. 위에서부터.


로크는 힘, 전쟁, 전투, 강자, 남성의 신이고, 루크는 지혜, 약자, 여자의 신입니다. 


(그렇다고 힘 쎈자가 강한것이 아니고, 루크가 여자신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둘은 형제이고 신화상에서 서로 협력하여 적을 물리칩니다. 


이 산  어딘가에 그들 신의 강신지가 있다고 하지만 어디에 있는지 찾은 오크는 없습니다. 이들의 성산이기에 순례자가 많습니다.  


일부 오크들 중에는 무사수행을 하며 - 세계를 돌며 100여명의 약자를 돕는 시험 - 성산에 방문하기도 합니다. 혹은 최종의 목적을 달성하고 성산으로 발걸음을 합니다. 오크에 있어서 성산은 일생중 반드시 가야할 곳입니다. 

실제로 다른 대륙으로 표류한 오크가 60여년에 걸쳐 귀환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곳은 중요한 곳입니다.




다음은 동 중앙 땅입니다.


동   중앙땅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세개의 거대한 호수를 들수 있습니다. 이 거대한 호수는 그 깊이를 가늠할수 없을 정도이며, 그 심연에 무엇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이 섬의 중앙에 존재한 도시 입니다. 이 행성에서 아름다운 탑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탑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나무에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이 탑의 모양은 이렇기 때문입니다. 


탑의 하부는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갖가지 문양이 세개져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들의 신화들입니다. 그리고 상부로 올라가다가, 중간에 끊어져 있습니다. 그 주위로는 허공을 부유하는 돌들이 떠다닙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고대의 전쟁때 마신의 창을 맞은 까닭이라고 하며, 그로인해 인간의 본성에 마신이 개입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로 부터 더 상부로 올라가면, 비로소 돌의 흔적이 사라지고 연 분홍빛으로 빛나는 줄기가 나타납니다. 분홍색이라니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실제로 본다면 매우 아름답습니다. 수천개의 가지에서 뻣어나온 분홍  줄기들은, 밤에 보면 매우 아름다우며 중앙땅 어디에서나 보일 정도입니다. ( 실제로 사람들은 이 나무를 이정표로 쓰고 있습니다. )


나무의 가지는 도시를 모두 덮을정도이며, 중간에 끊어져 있음에도 어째서 떠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많은 마술사들이 말하길, 이 나무는 상상을 초월하는 마력으로 살아있다고 합니다.  사방에서 마력을  흡수하고, 다시 방출한다고 하는군요.


8 east middle land .jpg


(중아에서 조금 아래, 거대한 호수가 세개 보입니다. 그 중앙에 인간들의 도시가 있습니다.)



여기 조금더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나무- 탑-, 니오티길리아스 라고 불리는 이 나무- 탑이  (익숙한 이름이 보일지도 모르지만 착각임.) 있는 이 고대의 도시

이 고대의 도시야 말로 이 동중앙땅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도시가 인간의 신이 현신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기타 잡설인 집어치우고 이 인간의 신은 인간을 만들어 도시를 만들게 하였고 도시가 완성되자 중간에 지팡이를 꽂았는데 이것이 위에 설명한 그겁니다. 그리고 인간의 신은 신계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곧 이 도시는 인간들이 세운 최초의 도시이며 그들 신이 만든 유일한 도시입니다. 고래로 부터 모든 인간 황제의 수도였으며, 이 곳을 가진자가 인간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다만 언제인가 나타난 고대의 악마에 의해 도시는 황폐화 되었고 제국은 멸망했으며 중앙땅에서의 인간들은 거의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인간들의 황제는 생존을 위해 거대한 방주를 띄었고 그들의 배는 남쪽 바다를 건너 그곳에 정착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등장할 땅에서 이어집니다....






9번째 대지는 높은 땅입니다.


이곳은 얼핏 보기에도  높아보입니다.;-_-;

이 대륙에서 가장 산지가  많기 때문이고, 또한 가장 높은산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대지의 거주민은 거의 대다수의  현생 종족들이며, 각각의 취양에 맞는 환경에  존재합니다.


앞서 설명하지 않았던 종중에 난쟁이 족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물론  산이 많아서입니다.


또한  이곳은 난쟁이가 태어났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고대의 돌 난쟁이 들이 잠에서 깨어났다고 하는 고대 거주지가 곧곧에 있습니다. 지하에 건설된 이곳은 무덤과 흡사하며, 작은것은 몇구정도이지만, 큰것은 세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깊고 넓다고 합니다. 늙은 드워프중 일부는 그 고대  거주지에 있는 석관에 다시 들어가 영면하길 바랍니다. 

(드워프는 죽으면 돌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돌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드워프는 골렘을 싫어합니다. 인간이 움직이는 고기인형을 싫어하는 것처럼요.-_-;; )



9 west high rock.jpg


(높은  땅의 오른쪽 모습)


또한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용들도 많이 살고 있습니다.


용들 입장에서는 고층 빌딩과 비슷하다고 봐야겠지요. 용들은 높은 곳을 좋아합니다. ....

( 이세계의 용은 깽판용이 아니라 은둔형 히키코모리 입니다. 자신의 둥지에 틀어박혀서 잠자기를 좋아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꿈을 통해 진리에 접근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주기적인 공동  꿈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용들은 본래 그들의 세계였던 곳을 추억합니다. 본래 용은 이곳 출신이 아니라는 것이 설정입니다.;; 그래서 적응을 못해서 왕따은둔을...)


마물도 많아서 마물 사냥꾼도 많습니다.


범죄자들도 많습니다. 이래저래 많은 종이 얽혀 있기 때문에 대단위 질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10 east  high rock.jpg



높은 땅의 오른쪽 부분


(저기 중앙 윗쪽에 뉴질랜드가 보이는군요.:-(  )







열 네번째 맵은 새녘 땅입니다.


일단 영문은 장난입니다. 

뜻은 '동쪽' 이라는 뜻입니다. 말그대로 동쪽의 땅입니다.


새녘 땅은 중앙땅에서 도망친 인간들의 후예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들이 이곳으로 온 이유는 그들 신의 대리인이며 그의 아들이라는 인간 황제가 이곳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미쳐 소식을 듣지못한 인간들이 북새땅과  높은땅등으로 갔지만 그들은 소수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인간 황제는 중앙땅과 새녘땅의 해협을 건너는 와중에 악의 원인과 마주합니다. 수많은 인간족의 함선들을 둘러본 황제는 악의 원인과 싸우기로 결심합니다. 곧 무시무시한 굉음과 빛이 뿜어졌습니다. 그러나, 전투는 어느쪽도 우세하지  않았습니다. 곧 악의 부하들이 싸움에 끼어들자, 황제의 친위대들도 전투에 합류합니다. 악의 부하들은 퇴패했고, 곧 악의 원인도 위기에 처합니다.  인간의 승리가 확실시 되는 순간, 황제의 친위대장의 검이 황제의 심장을 관통합니다.

곧 거대한 빛이 뿜어졌고, 악과 황제는 사라졌습니다. 친위대는 황제를 찾았지만 찾을수  없었고, 그들은 눈물을 머금고 새녘땅으로 향합니다.


그들은 다시 하나의 나라를 만들려고 했지만, 황제의 자식들은 서로가 적통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와중에 혈투가 벌어졌고, 제국은  갈라져 근본은 사라졌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상처뿐인 인간들의 왕국뿐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명목상 이지만 그들의 지배자는 황제입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중 일부는 아직도 황제가 살아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황제를 영원히 보호하기로 맹세했던 황제의 친위대들은 황제를 찾아서 전세계로 흩어졌습니다. 이미 까마득히 천년이 흐른 시간이지만 간간히  그들을 보았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황제의 친위대장, 배반자는 죽었다고 믿지만, 아직도 살아있다고 믿는자들이 있습니다. 물론 악의 근원도 살아있다고 믿는자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사실여부는 알수 없습니다.


14  new dawn land.jpg




인간 왕국은 일곱개로 나뉘어 졌고 곧 일곱왕국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명목이나마 하나의 제국입니다.


반도에 네개의 나라가 있고,

그 아래 하나,

그리고 사막에 하나,

반도의 바다  건너 동쪽에 하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작 중인 게임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 저기 반도 까지만-_-;;;; 그이상은 너무커서 보류.. 소설에 등장할 예정.)





다음으로  대륙 전도 입니다. 


all.jpg



남쪽 해찬땅과 반달섬, 별솥땅은  거의 손대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반정도 구현되어있고 새녘땅/ 반도 부분은 70퍼센트 구현입니다...


만들면서 차차 채워 나가야죠 ㅎ


아, 그리고 대륙의 이름은 자의누리, 중심세계 라는 뜻입니다.





다음은 세계 지도입니다.


map.png




가장 초기에 작성한 것이라 위에 지도와 차이를 보입니다.


나머지 대륙은 설정만 되어있고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왼쪽 대륙과 오른쪽 대륙은 서로 교류가 거의 없습니다.


오른쪽 대륙이 결계에 갖혔기 때문입니다.


아래 둥근 섬은 세계 최대의 화산섬입니다.







ㅎㅎ 심심해서 올리기 시작한것이 어느새 설정놀음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글쓰는데 두시간 걸렸네요... ㅎㅎ 


여러분 다시 아방스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기 위해 글을 올리도록 합시다.


( 결코 제가 백수라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