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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난 이상한(?) 것.

by Alkaid posted Sep 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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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지도 않을 거면서 게임 이벤트 아이디어를 떠올려 본 것입니다.  아하하~


- 절해고도의 유적을 조사하는 주인공 일행.  유적 안에는 '거인의 홀'이라 불리는 장소가 있고, 그 안에는 높이가 수십 미터는 되어 보이는 석상들이 벽을 따라 낮은 대좌 위에 서 있다.  홀 반대쪽 끝에는 열리지 않는 문이 있다.  석상들을 하나하나 조사하는 주인공 일행.


  홀 가운데에 있는 석상은 왜인지 머리부분에 그을린 흔적이 있다.

= 선택지:

1. 거인상을 타고 올라가서 머리에 불을 붙인다. <- 선택

2. 그냥 놔둔다.


  머리에 불이 붙은 석상이 쓰러지면서(그런데 신기하게도 안 부서진다) 대좌의 윗 부분을 조사할 수 있게 된다.  표면에는 뭔가가 적혀 있다.
'7의 이름을 가진 홍련의 거인과 3의 이름을 가진 거인'
  아마도 다음 장소로 가는 열쇠에 대한 힌트인 것 같다.  불이 꺼지면 거인상은 자동적으로 다시 대좌 위에 서 있게 된다(어째서 그렇게 되는지는 모른다).


  주어진 힌트에 따라 거인상을 다시 조사하는 주인공 일행.  주의할 것은 처음 힌트인 7의 이름을 가진 거인상은 적어도 두 개 있다는 것.  오직 하나만이 열쇠 역할을 하는 아이템을 준다.  두 거인상에서 아이템을 찾아내어 홀의 반대쪽 끝에 있는 문의 구멍에 끼워넣으면 문이 열리고 다음 장소로 갈 수 있게 된다.

 


**모두 '뭔가'를 원 소재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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