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이야기

by 오류 posted Oct 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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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잔잔한 이야기로 약간 코믹스럽게도 하면서 작품을 생각해밨습니다.

 

아니 그냥 쿵푸팬더를 따라한 겁니다.

 

주인공은 처음엔 띨띨하게 보이게끔하고 점점 성장해가는 스토리,가벼운 내용입니다.

 

 

 

 

 

요약

[양아들로 별달리 특별한것없이 지내던 아더는 어느날 

기사들의 경기에서 우연히 나타나게 되고 그대회를 주최하던 유명한 마법사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 그에게 상(이상에 대해서는 수정)을 수여합니다.

 

유명한 마법사는 제자엿던멀린에게 주인공의 수련을 맛기고 홀연히 사라지게됩니다.

멀린은 그를 싫어하나 스승의 마지막말에 억지로라도 훈련시키게되고

어느정도 친해지게됩니다.

그러다 악당이 쳐들어오게되고  모두들 떠나가는 가운데 멀린은 남고

악당과 맛서는데 질려고할때 주인공은 다시돌아와 어찌해서 물리치게되고

끝납니다.]

 

 

 

 나름 세부적인 설정

[나쁜짓을 일삼는 악당들이 시민들을 괴롭히고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더가 나타나 수십명 잇던 악당들을 단번에 물리칩니다. 그리고 많은 인간을 잡아먹은 거인 하면서

거인이 나타납니다. 아더가 검을 휘두르자 그 거인은 사라집니다. 세계최고의 기사들이 나타나 자신을 돕게다고

하면서 인간들을 괴롭히던 거인의 숲으로 갈려던 참나......

잠에서 깹니다

 

잠에서 깬 그를 아버지 엑터경은 아더에게 무슨일을 시키며 나가보라고합니다.

(엑터경설정에 대한 자료가 별로없습니다. 있으신분이 계시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상황을 통해 양아들로 얼핏 자신은 그집안에 끼지못하고있다는 소외감을 받앗다는걸 보여주고

집을 나오게됩니다. 

 

마침 그곳은 기사들의 경기가 있었고 평소에 관심이 많았기때문에 결국 구경하러가게됩니다.

하지만 안은 만원.미치도록 빈좌석이 없자 어떻게든 들어갈려고하고...

화면은 싸움장으로 변하고 결국 주인공은 우승자에게 시상식을 하던도중 들어가게되고

 

주최자이자 대회에 모든걸 총괄하던 멀린의스승은 주인공에게 가장 용맹한 기사에게 주어지기로했던 명예의칭호를

주인공으로 선택합니다. 

그 명예의 칭호는 단순히 칭호가 아닌 당시'이 검을 뽑으면 만물을 지배하고 한번 휘둘면 천명의거인이 죽고 또한 ....등등'  

....라고 알려져있던 유명한 검을 뽑을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게됩니다.

[아더왕소설원작과는 달리 이검은 유명햇던 마법사개인의소유고 아무나 뽑게 시도할수없는물건이라고 설정함.단지 소문이 이상하게퍼졌다고 설정] 

멀린은 이 관경을 보고 분개하나 그의스승은 그를 타이릅니다.

 

대부분 기사들도 그를 비천한신분이라 생각해 무시하자 주인공은 다시

집으로도 돌아갈까하며 고민하다 멀린의스승이 타이르고,멀린에게 주인공을

훈련시켜주라하며 대답을 듣고 만족해하며 저멀리 떠납니다.

 

긴 스크롤로 읽어보실분이 없을거같으므로 대충대충. 

여차여차 뒷애기는 멀린은 처음엔 그를 싫어하나 어찌어찌 그를 수련시키고

멀린의 옛친구이자 라이벌이엇던 마법사가 찾아오고 어찌저찌 해서

아더가 그 '엑칼'을 뽑게되고(여기서도 나름 코믹적으로.) 하지만 뽑아도 아무런 변화도없고

어찌저찌해서 아더가 물리치고 해피엔딩을 맞이하게된다는애기입니다.] 

 

 

 

 

 

 

 

 

 

싸구러사랑이야기도 넣을까햇지만 억지로 넣을 필요는없으니 생략.

 

머 가벼운 이야기입니다. 베이스만 깔아놓은거라 많은 설정을 수정해야합니다.

완전 모작입니다.

관심 있으신분이 계시다면 말씀해세요~

너무 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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