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기획


현재, 스토리를 짜 두고 게임 만드는 툴이 정상작동을 하지 않아 못 만들고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마음에 드는 이야기-만들고 싶다!-라면 부디 누군가 cuoredio12@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1. 제목 - hospital(병원)

   └ hospital 이라는 제목입니다. 딱히 생각나는 제목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 정했지만...주인공 이름 걍 박아넣는 것 보다는 괜찮잖아요? 안그래요?

 

 

 

2. 주제 - 호러, 공포

   └ 공포나 호러...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연애적요소는(...) 들어있어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푸흐흐흐. 재미있을 것 같아서 말이에요. 그냥 공포인 것 보다는 훨배 낫잖아요?

 

 

 

3. 등장인물

 

    ─ 한 초아(여자주인공) 18세

 

          이야기의 여자 주인공, 꽤나 밝은 성격입니다. 보통 공포게임 보면 밝은 성격의 여자아이는 찾기 어렵더라구요? 묵묵하고 별 말 없는 주인공은 많이 봤지만, 공포게임의 여주인공이 과연 밝은 성격이라면 어떨까요? 적당히 장난을 치면서 사람들의 기분을 풀어줄 줄 아는 약간은 리더쉽이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But 겁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동생이 있으니까, 누나의 역할을 다 하려 열심히 용기를 냅니다. 집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사는 편. 남동생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지키기 위해서 목숨까지 내 던질 각오가 되어있는 무척이나 멋진 누나. 동생이 입원해있는 병실에서 잠시 눈을 붙였다 떼어내니 동생이 사라져 돌아다니다가 이상한 곳에 갇혀버리고 맙니다.

 

 

   ─ 한 초운(여자주인공의 남동생) 13세

 

         여자 주인공의 사랑스러운 남동생입니다. 약간 사춘기라서 조금 사납긴 하지만은, 자신을 잘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누나를 잘 따르고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까칠하게 대하면서도 누나걱정이 많은 아이. 자기가 남자니까 누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려서인지 금방 겁을 먹습니다. 잠시 화장실을 갔다가 이상한 곳에 갇혀버리고 맙니다.

 

 

   ─ 장 서원(남자주인공) 18세

 

         이야기의 남자 주인공, 장난끼가 많습니다. 초아와 만난 후 쉴 새 없이 초아를  비꼬는 등 계속해서 얄미운 짓만 골라합니다. 원래 성격이 그런 탓도 있기는 하지만 이상한 곳에 갇혀버린 후 불안감때문에 자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의감은 있어서 모두 다 함께 탈출 하는 것을 꿈꾸고, 힘을 돋궈주려 희망적인 대사들을 꽤나 날려주는 귀엽고 미워할 수 없는 남자. 어머니가 입원해계신 병실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상한 곳에 갇혀버린 것 같습니다.

 

 

   ─ 이 선호(서브남캐) 22세

 

        서브 남주입니다. 차분한 성격에 의학기술을 잔뜩 알고있는 의대생! 매력적인 멋진 남성입니다. 말 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말은 하고, 초아와 초운에게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다른 사람들을 먼저 챙기고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맨 먼저 주변을 둘러본 후 모두와 움직이는 행동파. 병원에 실습하러 왔다가 잘못해서 이상한 곳에 갇혀버린 것 같습니다.

 

 

   ─ 장 소연(여자 조연) 21세

 

         무척이나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남자들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미인! 게다가 심성도 착하고 사근사근........한 줄 알았는데...! 남자들 앞에서는 가면을 쓰고 착한척은 다 하고있는데, 여주랑 있을때는 이건 뭐 재수뽕짝 어이가 없어요. 가식적인 여자! 하지만 얼굴의 힘이 무척 세다고해야할까요? 초아가 아무리 뭐라고 해도 남자들은 믿지 않는 분위기.. 완전히 소연이 남자들을 휘어잡은 분위기입니다. 팔이 다쳐서 병원에 왔다가 이상한 곳에 갇혀버린 것 같습니다.

 

 

 

4. 줄거리

 

   └ 평범하고도 별 다를 것 없는 일상을 보내던 한 초아는 남동생의 다리가 다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곤 ‘XX대부속병원’이라는 곳에 갑니다. 남동생이 병원에 홀로 심심하게 있는 것을 보곤 마침 내일이 휴일이기도 하니까, 밤까지 같이 있어주겠다는 말을 하곤 보호자로써 병원에 남습니다.

밤중까지 남동생을 돌봐주다가 약간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였다가 이상한 꿈(괴물의 꿈)을 꾼 후 일어나보니 남동생이 사라진 것을 알게됩니다. 주변은 이상할 정도로 깜깜하고, 아무래도 안되겠다고 생각한 초아는 남동생을 찾으러 병실밖을 나갑니다.

복도에는 불이 다 꺼진 상태, 불을 키려하지만 이상하게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핸드폰의 라이트기능을 켜 복도를 조금 걷습니다.

 

그러다가 뭔가 이상한 검은 물체가 괴기스러운 모습으로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것을 보곤 위험함을 느끼곤 아무곳이나 숨으려하다가 누군가가 제 팔을 끌어당겨 남자화장실로 들어가게됩니다. 그 안에 있던 사람은 동생. 그리고 이상한 「괴물」이 지나간후, 둘은 주변을 둘러봅니다.

 

깜깜하고, 사람은 커녕 개미 한 마리도, 인기척도 없는 것을 안 둘은 뭔가 기분이 이상해져 병원을 빠져나오기로합니다.

 

그러나, 병원의 정문과 창문을 열자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칠흑같은 어둠만이 자리잡습니다. 그것을 보곤 어쩔줄 몰라 당황하고있는 사이 이 선호(서브남주)를 만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안 셋은 같이 힘을 모아 한 동안 돌아다니다가 장 소연(여자 조연)을 만나 합류 후 다 같이 다니다가 어느 순간 여자 주인공만 다른 길로 빠져버립니다.

덜컥 겁을 먹은 여자주인공은 어쩔줄몰라하며 다니다가 장 서원(남자주인공)을 만나게 되고 이리저리 같이 다니다가 초반에 같이 다니던 셋을 만나게됩니다.

 

이 다섯이 모두 다 같이 탈출하며 여러 퍼즐을 풀고, 괴물이나 이상한 현상을 몇 번이나 목격하고, 몇 번이나 죽을 뻔 위기에 처하며 다니는 프리호러탈출게임입니다!

 

 

반전과 그 스토리도 있습니다. (이 점은 나중에 게임을 플레이 할 다른분들을 위해서 보류...)

 

만약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cuoredio12@naver.com 으로 이메일을 콕 넣어주세요!

 

 

 

 

 

 

혹시 게임을 직접 만들고싶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꼭 꼭!!!! 연락주세요!!!

 

 

 

 

 

 

 

 

 

 

 

 

 

 

 

 

 

 

 

 

 

 

 

─ 뻘 (대충 그림설정샷)

 

 

 

 

 

 

초아.png

 

 

 

 

 

 

 

 

 

 

만약 게임 만들어주시면 일러스트는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패기)

 

 

 

 

 

레몬 양갈래머리.png

 

 

이정도퀄로...(죽을맛)

Comment '6'
  • profile
    스틱커쳐 2013.08.08 01:17
    오오 그림 되게 잘 그리시네요.
    그리고 설정도 괜찮구요.
    진짜 겜으로 나온다면 재밌을듯..
  • profile
    에미 2013.08.08 01:33
    평가 감사합니다. 문제는 과연 이 스토리를 가지고 저랑 같이 힘써주실 마음 넓은 분이 있냐.. 에 대한 거네요...
  • profile
    스틱커쳐 2013.08.08 09:56
    전 실력이 안되서.. 크흑!
  • profile
    ilkku 2013.08.08 23:44
    아니
    그림도 잘 그리시고 스토리도 괜찮은 것 같네요
    최곤데요?
  • profile
    카카와 2013.08.19 23:57
    제가 한번 해봐도 되나요?
  • ?
    벳남산현미밥 2013.08.24 23:54
    저 연습작으로 함 만들어보게 캐릭터 이미지들만 주시면...안될까여? qet0506@naver.com으로 보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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