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일지

뭐했다고 나는 하나하고 잉여한가

by 이룩 posted Jan 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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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PNG

거실+부엌은 만들었던거 있고

화장실이랑 장난감방 하나 슥 슥 그렸는데요

하나하고 딴짓하고.. 또 하나하고 웹서핑에 하나하고 검색질이니 벌써 오늘 하루가 다 가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시간 참 빨리가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 집중 결핍증이라도 있나 공부는 개풀 뜯어먹는소리 게임만드는 것 조차

난장판입니다 ㅋㅋㅋㅋㅋ

 

저거 위에 저건 장난감방.. 저희집을 던전화(?)해서 만든건데요 조금 작게보니 더 허접해보이네요.. 이런.실력을 가릴 수 없엉

몹은 정리안한 장난감의 원혼입니다ㅋㅋㅋㅋㅋ 저희 막내가 주인공인 게임인데 실제로 장난감 방이 저러면..

근처에도 안갈려고 할 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할일이 태산인데 저는 글이나 쓰고 대체 뭐하는 걸까요

몹 도트+배틀칩 그리고 그 다음에는 벨런스조절하고.. 맵칩 그릴 것 3개(예상),  지금 페이스칩이 마음에 안들어서

갈아엎고 있는데요 갈아엎다보니 이번에는 배틀칩이 마음에 안들기 시작하는데.. 전작의 도트와 기타 픽쳐를 가져와

쓰려고 했던 저의 작전(?)은 날아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느정도 쓸 예정이에요

 

게임을 만들고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동생이랑 테스트플레이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근데 제작 극초반(현재)에선 그 재미를 찾아볼 수 없으니 좀 지겨우니까 딴짓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

 

아, 그러니까 제작이나 하러가야죠 지금..

응앍아 제작 극초반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