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엽기

두바이왕자 민영원씨에게 프로포즈? 좋겠다^^

by 화양연화 posted Jun 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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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기사를 보니깐 민영원씨가 두바이 왕자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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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자주 오가는데 민영원의 외모와 성격에

반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를 하자며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너무 부럽네요ㅠㅠ 저도 프로포즈 받을수 있을까요? 전 남잔데...

 

두바이 왕자 20일만에 호텔 직원과 결혼 관련 동영상이네요 민영원씨도 이렇게 되는건가요??ㅋ

↓↓↓↓↓↓↓↓↓↓↓↓↓↓↓↓

 

 http://www.tvcup.co.kr/main/view.asp?page=&searchKey=&searchWord=&mno=1936&kind=9

 

 

 
 


하지만 사실상 가해자의 무죄 판결이 내려지자, 당시 '찐빵 소녀' 편 방송 제작 과정에 대한 논란이 인터넷에 일파만파 퍼졌다. 특히 자신을 가해자의 딸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29일 새벽 모 유명 인터넷 포털 게시판을 통해 '사람 죽이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SBS 긴급출동 SOS'라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글을 올려 네티즌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네티즌은 '찐빵 소녀' 편이 방영될 당시 "SBS 촬영팀은 지난 2008년 7월 29일 이미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언니를 입원시켜놓고, 그해 8월 4일 솔루션 회의를 하고 난 후 휴게소를 찾아와 촬영했다. 그리고 언니를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서 병원에 입원시킨 것처럼 방송에 내보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피해자에 대해 "(가해자에게) 슬리퍼로 차여서 상처가 났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방송에서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좀 더 자극적으로 방송하기 위해 차 모서리에 찍혀 움푹 파인 정강이 상처를 보여주기도 했다"라며 'SBS 제작진'이 찍은 것과 '경찰'이 찍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사진 두 장을 함께 대조시키며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SBS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시청률과 돈 때문에 악의적으로 조작하고 사실 확인도 안 하고 방송했다"라며 "언니(찐빵 소녀)의 계속적인 도벽과 거짓말 때문에 엄마가 너무 화가 나서 뺨을 한 번 때린 적이 있고, 씻지 않아 물을 뿌린 적이 있었다. 결국 경찰 조사를 통해 그 부분에 대해 법원에서 백만 원 벌금형이 내려진 것"이라고 설명했고, "4년간 칼과 흉기 등으로 찔리고 폭행을 당해서 피를 많이 흘렸다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방송 내용은 거짓"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방송사의 횡포와 조작으로 이대로 당하기만 한다면 차라리 우리 가족은 죽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게 낫지 않을까 싶다"라며 "여러분이 우리 가족을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해당 게시글이 인터넷에 확산되자,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 및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거대 방송사의 무모한 횡포'라며 해당 네티즌을 옹호하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수천 건에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네티즌들은 '재판 결과에 승복해라' '찐빵 소녀 조작방송이야말로 진정한 폭력이고 가해자다' '당신들의 거짓에 놀아난 나 자신도 한심스럽다' '어린 여학생을 도리어 협박하고 삶의 터전을 잃은 진짜 피해자 가족에게 보상해라' 등 공개사과를 촉구하며 방송 제작진에 대한 비판을 대거 쏟아냈다. 한편, 해당 제작진 측은 '찐빵 소녀편 조작설을 주장한 인물에 명예훼손 고소를 취한다"라는 두바이왕자 민영원 지난 2008년 당시 공식 발표 이후,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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