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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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  획 : 게임으로 바로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나 수치화된 자료입니다.
  2. 아이디어 : 구체적인 기획으로 정리되지 못한 생각들입니다.
    • 기획인지 아이디어인지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 아이디어로 구분합니다.
  3. 시나리오 : 게임 제작자를 독자로 하는 영화의 각본과 같은 형식의 글입니다.
    • 게임 화면에 보여지는 캐릭터의 대사, 배경,  카메라, 사운드 등의 구체적인 연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완성된 내용이 아닌 연재 형식의 글은 [커뮤니티>게임 시나리오 소설] 게시판을 이용해 주십시오.
  4. 시놉시스 : 작품의 주제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알기 쉽게 간단히 적은 줄거리 또는 개요·일람입니다.
  5. 설  정 : 스토리의 기반이 되는 자작 캐릭터, 세계관 등 입니다.
  6. 참고자료 : 자작 설정 외의 참고 가능한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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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의 존재인 유일신 '파타르'와 그를 따르는 '샤벤'들의 제왕 '라모 하시브르'의 걸작.
한때 전성기를 이룩했던 티푸아 문명들의 황금빛의 땅이자 인간 문명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하지만, 쿠르사이의 권위의 힘에 억눌려 몇 천년 간은 권위주의에 굴복했던 세계.
 
메르덴은 밀리야코르트 성서에 따르면 유일신 파타르와 샤벤들의 제왕 라모가 힘을 합쳐 만든 세계로 만들어진 모든 세계들 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정교히 만들어진 세계이다.
 
 
세계 설명: 그 세계에는 첫 번째 세계인 '어스'와 같이 드 넓은 우주 라는 곳에서 존재한 행성으로 다만 어스와는 달리 왼쪽으로 치우쳐져있어 북반구에는 6월이 겨울이 되면 남반구에는 여름이 되는 곳 이다.
메르덴은 과학력과 마법의 조화로 어느 정도 성장한 세계였는데, 다만 인문학은 그다지 발달 속도가 뛰어나지는 않아 계몽주의가 뒤늦게 발전되어 진정한 민주공화정이 들어서는 과정까지 늦어졌지만 말이다.
메르덴의 역사는 어스보다는 그다지 길지 않다. (메르덴 탄생은 1억 년 전이지만 어스의 탄생은 무려 136억 년 전. 다만 우주 탄생을 기준으로 한다.) 다만 메르덴을 주도잡고 있던 여러 종족들의 전성기와 몰락은 가히 압도적이다.
이 곳에 분포하고 있는 지능형 종족들은 '티푸아', '사람', '엘제르' 등이 있다.
특히 티푸아와 사람이 가장 많이 분포하는데 웃기게도 가장 오래된 역사를 통해 교류를 해왔는데 가장 적대적이다.
(물론 티푸아와 사람은 종족으로 민족으로 분할시키면서 관찰하면 들쑥날쑥 하다.)
대표적으로는 티푸아에 속하는 돌에서 태어난 정통 티푸아에서 갈라진 민족인 '랍한족'과 사람에 속하는 마법능력을 가지는 종족인 '리비야드'에서 갈라진 '르파르족'간의 관계가 있다.
 
 
 
역사: 10만 년 전에 등장한 최초의 지능형 동물인 '티푸아'들의 농경 시작과 더불어 '티푸아 문명기'를 시작으로 '인간 문명기' 까지 내려왔다. 당시 티푸아 문명기는 10만 년 전 부터 시작해서 3만 년 전 까지 약 7만 년 간 번영을 누렸으며, 약 430개국이 생겨나고 멸망하면서 티푸아들은 당대 최강의 생명임을 인증했다. 하지만, 4만 년 전 부터 등장한 사람이라는 종족에 점차 힘을 잃어갔고, 결국 티푸아들은 자신들의 국가들인 '샤른 왕국', '랍한', 그리고 '시르닌'을 남겨놓고 인간에게 메르덴 주도권을 넘겼다. 이때 부터 2만 년 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인간 문명기'가 발전해왔고 자신들의 약점인 '마법능력이 부족함과 자연에서 살아남기 힘은 체질'등을 기술과 과학력등으로 완벽히 커버해 당대 최강의 생물임을 인증하면서 마법의 취약점을 찾는데에 크게 성공했다.
티푸아 문명기 시절에는 주로 '마법'과 '건축학'이 발달했다면, '인간 문명기'는 주로 '화학'과 '인문학', 그리고 '기계학'과
'물리학', '수학'등 학문이 매우 발달했다.
 
 
 
역법: 종류로는 대표적으로 중세 시대에 쓰였던 '카벵력'과 근세 시대 부터 지금까지 쓰여진 '밀리야스력'이 있다
 역법 이름           카벵력          밀리야스력
 1시대 기준 (연)            12500년  2500년
 1년 기준 (달)  12달  12달
 " (일)  389일  평년: 390일 윤년: 391일 (390.4522...일)
 작성법  예) L.제4시대 11340년
 예)인간: RB.제3시대 2132년
티푸아: RT. 제25시대 1230년
 시대 분류 기준  X
 인간과 티푸아 문명 지배기 분할
1달 기준 (주/일)  4주/32,33일
 4주/32,33일 (윤년은 추가로 1월달을 33일로 지정.)
윤달의 유무                                    
X         
O
 사용 시기 (밀리야스력 기준) RB.제2시대 832년 ~ RB. 제5시대 1446년  RB. 제5시대 1446년 ~
 제작자  슈나이켈 (대공) 르판 12대 대제 훔프만 2세 (요카보)
 제작년도 (밀리야스력 기준)  RB.제1시대 2498년  RB. 제5시대 1443년
 
 


존속 중인 국가 (진한 색은 강대국): 밀리엄 연방 (연방제 민주주의), 카이든 제2제국 (의원내각제 입헌군주국), 카라이흐 연방공화국 (연방제 민주주의), 루쟌 민주공화국 (민주공화정), 쥬야 (의원내각제 입헌군주국)
, 루얀 왕국 (유일 전제군주국), 랍한의 후예 (선거군주국) 등. (나머지 국가는 생략)
 
 
 
문화: 티푸아 문명기에는 마법과 건축학이 발달었다 특히 이것이 조화를 이루었던 랍한의 정통 문화인 '샤벤 문화'가 크게 전파되면서 돔 양식의 건축물과 뾰족한 고딕 양식의 건물들의 조화, 그리고 벽화등이 매우 발달한 건축학이였기에 인간 문명기인 지금까지도 전해내려오고 있다.
인간 문명기에는 2만 년이라는 짧은 시기 임에도 불구하고 물리학과 화학의 거대한 발달과 기계학의 혁신, 그리고 인문학의 뒤늦은 발달과 수학 발달로 어떤 티푸아들도 풀지못한 난제의 98%를 전부 풀어내면서 통신의 등장, 무기의 진화 등을 통하여 크게 빛이 났다. 인간 문명기는 르파르족들이 건국한 위대한 제국인 '르판 제국'의 융합 문화인 '레롤 문화'가 대표적으로 후 시기인 RB.제6시대 2300년대에 계몽주의 사상의 씨앗이 됨과 동시에 제곱분의 발전과 함수 정리 등으로 수학의 발전에 이바지했다.
 
 
 
언어와 문자: 대표적으로는 '밀리어쉬'와 '카이튼', '울베론', '르파르어' 등이 있고, 특히 밀리어쉬는 파타르와 샤벤들 그리고 세번째 세계인 '울테른'이 널리 쓰여지는 언어이기에 메르덴에서는 매우 중요한 언어로 인식된다.
밀리어쉬는 티푸아 문명기부터 시작한 역사 깊은 언어로 그만큼 변천사도 매우 많은 언어이기에 고대 밀리어쉬로 쓰여진 한 유물을 해석하는데에 크나 큰 걸림돌을 세우게 한다. (당장 단어 부터가 현대와는 확 달라진다.)
문자로는 르파르 문자, 쇼베노 문자 등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중세 제국인 '체르바 왕조 밀리엄'에서 제작된 '미르센 문자'를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한때는 이반이라는 사람이 '나롬 문자'를 발명해 사용을 권장했지만, 지금은 거의 묻혀졌기에 유물로 취급되고 있다. 다만 이 것이 꽤나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자신들이 작성한 소설에 나롬 문자를 집어넣기도 한다.
 
 
위험요소: 다만 꼭 좋지만은 않은 것이 옛날 위대한 전쟁에서 패배한 권위적인 자, '쿠르사이'에 의해 파타르와 라모가 이 세상 모든 억압들을 봉인시켜 돌로 만든 '억압의 돌'이 이 곳에서 떨어져 동시에 봉인을 시킬 세 개의 열쇠가 쿠르사이를 추종하는 세력인 '페론교 신자'들 중 가장 강력한 마법사 3명의 손에 들어간 덕에 언제 깨질 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과 같은 곳이다. (만약 그 억압의 돌이 터진다면... 우리는 자유에 대한 억압을 받으면서 쿠르사이에게 복종해야하는 악과 같은 권위적 세상에 살게 된다...) 또한 메르덴판 조폭인 '세르드'들도 있으니 매우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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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계속해서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근데 저는 설정놀음을 너무 좋아해서 가끔씩은 설정에 몰두할 때가 많습니다. (이것도 나름 요약한 건데...)
억압의 돌과 밀리어쉬 언어, 그리고 미르센 문자는 차후에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그러니깐 kin1아 니가 그러니깐 여지껏 쓴 소설의 필력이 개판이잖니... 제발 소설에 들어가지도 않는 설정좀 그만 만들어라 제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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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profile
    전제 설정을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연락드립니다. 저희 인디게임 제작팀의 시나리오를 맡으실 의향이 있는지요? 만약, 의향이 있으시다면 카톡아이디 : yoyo1620 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file
    kin1 2017.06.11 23:11
    (늦게 받았네요;; 죄송합니다)
    네, 지금 연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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