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신가요나 팝송 이런건 어디가나 다 틀어놓는거라서 식상한건 안듣습니다.


게다가 사회에 나돌아다니는 웬만한 NLP ( 신경전달언어 ) 기술들은 간파하기 때문에 

보통 상대가 그것을 알고 수긍하고 동의하는 좋은 의도나( 수긍하지 않으면 스토킹이됩니다.) 

자기방어를 제외하고 그런것과 연관된 음악이나 소속사, 

( 대중가요나 소속사는 보통 개인이랑은 연관이 없지만...  연관이 된다면 굉장히 희소한 확률이 되겠죠?

아무튼 비속한 조롱이나 성적표현등 부정적 의미를 많이 심어놓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사리분별 없이 그런짓을 배워서 따라 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인종을 구분해두고 마음속에서 격리하고 지켜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진짜, 일부는 스토킹과도 연관이 있으나 NLP라는게 자신의 자유범위 내에서 

의사표현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무슨 은유적인 이야기를 하더라도 

IP를 추적하거나 원격해킹, 직접 상대에게 정도이상의 폭력이나 욕을 한다던가 하는 등의

실질적 사실이 없으면, 즉 직접적으로 잘못하지 않고 정도이상 튀어나오지 않으면 

이쪽에서도 괜히 정신분열증 취급받고 죄를 잡아 물을 수 없으니 

그냥 상대하지 않거나, 그래도 은밀히 추적하거나 쫒아다니면 인간 취급을 하지 않고 외면하고 

피할 수 없으면 사무적으로 대하는 것이 최대의 방법입니다.


아무튼 이야기가 샜군요. 

제가 만든 음악을 틀어놓으려면 1분도 안되는 음악을 계속 틀어놓을 수 없어서


다른 창작인의 음악을 틀어보려고 시도했지만


1. 정크 노이즈게시물이 아니면,

2. 안면은 있는데 친분이 없어서 뻘쭘해서 틀어놓을 수 없는 음악,

3. 가끔 희소하게 듣기는 좋은데 눈치, 암묵적으로 사이가 않좋아서 ( 비 사회인, 아나키스트 종자를 혐오하는 우파 사회종자같은 사상적 거부감 ) 

그래서 구지 사용하면 본인이 스토킹 츤데레 비스무리한 처지에 놓이기 때문에 역시 자제해야할 상황에 있는 음악,

4.프로가 만들어도 코드가 맞지 않아 교류할 수 없는 음악

뿐이 없군요.


답은 안면이 있고 적당히 친하거나 아예 안면이 없으면서 

그냥 올린작품을 적당히 재생용도로 사용하면 될만한 작품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작품이 없네요!



유일하게 모 메이커 사이트는 들을만한 음악이 많던데 미안해서 못가고 있습니다.

원하면 사람은 내줄정도로 열려있는 곳인데

( 절대로 이전의 모사이트처럼 집단의 중심이 뒤에서 존재감을 숨기고 자신쪽으로 편입시키기 위해

감시를 목적으로 심어서 보내는 가짜동료짓거리를 집요하게 하거나 다른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방해하고 침뱉는 

그런 유치한 것들과는 연관이 없더군요. 

지금은 안가본지가 꽤 되서 물이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사람을 내줘도 본인의 수준에 않차면 물론 본인이 아쉽다고 할 것이고

본인보다 과분하고 내겐 사치!?여서 너무 뛰어나도 본인이 따라갈 수 없거나 

코드가 맞지 않으면 안될 것이고

그렇다고 본인이 그렇게 수준이 낮은 종자가 아닌데

꽃피지만 못한 뭔가 어정쩡하고 에메한 상황이라 인정을 받을 수도 없는 

( BGM을 빼고는 작품으로 증명도 할 수 없는 ) 그런 요상한 상황이라

그 분한테 싫은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아직 발전을 못해서 낙수효과를 할 상황도 안되니 

서로 남는것이 없기때문에 지금은 안된다고 돌려서 표현 했는데

이상하게 주변에 보고있던 사람들중에 몇사람이 기다렸다는듯이 그분을 공격하더라구요. 

저는 공격하는 저사람들의 잘못이지 

내 잘못이 아니라고 판단 하에, 나왔습니다. 

( 그런사람들때문에 설사, 세계나 우주가 멸망한다고 하더라도 

그런사람들의 잘못이지 본인의 잘못은 1% 도 아니기에... )

왜냐면 계속 당하는 사람을 쫒아다니면서 24시간 지켜줄수도 없으니 

친하지도 않을 차에 이도 저도 아니고 어정쩡하게만 연관되면

그 문제의 사람들이 그분의 태도가 부정적으로 바뀔때까지 더욱 심하게 공격할것같다는 생각이 들 것 같더라구요.

( 그 문제의 모사이트와 친분이 있거나 연관된 회원들같긴 합니다. )

어차피 가봤자 그런 똑같은 악순환이 되풀이 될테니

( 문제의 모사이트와 연관된 회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그걸 또 속이겠다고 

비슷한 상황을 연출해서 가짜들끼리 공격하고 공격받는 상황을 연기해서 

골려주려는 종자들도 있으니 기가 찰 노릇, 

여기 계통에서 활동 많이 해보신분들은 뭔말 하시는지 알겁니다. )

( 그런 인간성조차도 간파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가치관을 상황에 맞춰서 적용하고 그때마다 새로운 방법을 세우는 식으로 의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전적으로 사막을 혼자 걸어야 하는 상황...!


아무튼 들을만한 음악 ( 조건에 맞는 음악 ) 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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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 식스 테라피 ( 이하 루프트 ) 는

제 6의 감각으로 만들어진 하늘의 재료들을 뜻합니다.


자체 서버를 구축하기 전까지

구글 기반 블로그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작품성과 간단하고 신속 편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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